임성희 선생님의 정성 어린 지도 아래, 앙금플라워 특강이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특강은 단순한 수업을 넘어, 참여자들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담아 의미 있는 시간을 함께 나누는 소중한 자리였습니다.
이날 수업에는 어머님 봉사자 이명화, 손규숙, 김정아, 이선아, 박경미 선생님께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셨으며, 한 송이 한 송이 꽃잎을 빚는 손길마다 사랑과 정성이 가득 담겼습니다. 참가자 모두가 처음 접해보는 앙금플라워였지만, 임성희 선생님의 섬세하고 친절한 지도 아래 각자의 개성이 담긴 아름다운 작품들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특강을 통해 만들어진 앙금플라워 작품들은 단순히 개인 작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졌습니다. 완성된 작품들은 아보츠포드 지역의 한인 커뮤니티에 정성스럽게 포장되어 전달되었으며, 전달은 정지현, 한경희 선생님께서 맡아 주셨습니다. 이 뜻깊은 기부는 지역사회의 어르신들과 이웃들에게 작은 기쁨과 위로가 되었고, 나눔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 특강은 참가자들에게는 배움의 기쁨을, 지역사회에는 따뜻한 나눔을 선사한 뜻깊은 행사였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들이 지속되어, 배움과 봉사가 함께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공동체 문화가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